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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항융합T&I, 북구청에 600만원 상당 사랑의 라면 400박스 전달

    포항융합T&I는 최근 이웃돕기 물품 라면 400박스(600만 원 상당)를 포항시 북구청에 기탁했다. 포항융합T&I는 지난 7월 26일 ㈜바이오앱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을 시작으로 포항융합산업지구 내 지속적인 투자체결을 진행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원주 포항융합T&I 대표는 “어려운 지역경제 여건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우리 주변 더욱 어려운 이웃들은 힘들게 살아가고 있다”며 “추석명절이라도 힘을 내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후원을 할 […]

  • "담배류 식물서 돼지열병 백신 생산…치매·암 고칠 인체의약품 진출 목표"

    경북 포항의 바이오앱(대표 손은주)은 지난 4월 식물을 이용한 동물용 백신 즉 그린백신 허가를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받았다. 허바백TM돼지열병 그린마커라는 그린백신이다. 손 대표는 “담배의 한 품종인 니코티아나 벤타미아나라는 식물 플랫폼에서 생산해 품목 허가를 받은 세계 최초의 바이오의약품”이라고 강조했다. 식물(그린)백신은 바이러스를 배양해 백신으로 만들지 않고 유전자 재조합 기술을 이용해 식물체에서 백신을 생산해 만든 식물기반 동물의약품이다. 이 회사의 핵심 기술력은 […]

  • ㈜바이오앱, 그린백신 GMP 2공장 포항에 건립

    포항시는 26일 국내 최초로 식물을 이용한 단백질 치료제(백신)를 개발한 ㈜바이오앱과 동물용 의약품 제조 공장 신설을 내용으로 하는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그린바이오 산업’을 차세대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강덕 포항시장과 전우헌 경북경제부지사, 이인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손은주 ㈜바이오앱 대표이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협약식을 통해 ㈜바이오앱은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경제자유구역) 3만3000㎡의 부지에 430억 원을 투자해 그린백신 GMP 2공장을 […]

  • 포항시 '그린바이오 산업'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키운다

    철강도시 경북 포항시가 세계 최고 수준의 그린백신 선도도시 건설에 나섰다. 포항시는 2025년까지 국비 등 2000억원을 들여 흥해읍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 그린백신(단백질) 의약품과 산업용 백신, 기능성 신소재 등을 특화 생산하는 그린바이오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한다고 23일 발표했다. 그린백신은 유전공학 기술을 이용해 담배 벼 딸기 등 식물에 유용한 유전형질을 삽입·발현시켜 인체에 유용한 백신을 대량 생산하는 기술이다. 일본은 딸기에서 개의 치주 질환 […]

  • ㈜바이오앱, 국내 최초 식물에서 백신 제조

    국내에서 최초로 식물을 이용해 돼지열병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백신이 개발돼 양돈 농가의 소득 증대는 물론 수출로 인한 외화획득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북 포항 소재 업체인 ㈜바이오앱(대표 손은주)은 국내에서 최초로 식물을 이용한 백신 또는 단백질 치료제 개발에 성공했다고 3일 밝혔다. 올해 4월 동물 약품 허가기관인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허바백 돼지열병 그린 마커’ 백신의 허가를 득해, […]

  • 바이오 핵심 고지 점한 '우먼 파워'

    제약바이오 산업 내에 특히 신약 연구개발 분야에 있어서 여성들의 파워가 돋보이고 있다.업계에서는 많은 여성 연구자들이 신약 후보 물질 발굴 및 약물 개발에 있어서 사이언스적인 역량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다른 산업 분야에 비해서 바이오 분야는 성을 구분짓는 것이 어색할 정도로 여성 인력의 비중이 높다. 시가총액 상위에 있는 바이오업체들을 살펴보면 이런 특징이 잘 나타난다. 연구개발직 인력 […]

  • 담배는 나쁘다? 담배로 돼지열병 백신 만들어

    [앵커] 담배 하면 건강을 해치는 나쁜 것이란 이미지가 강합니다. 그런데 이런 담배를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습니다. 특정한 유전자를 넣어 키운 담배에서 돼지 전염병을 치료할 수 있는 백신을 대량 생산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정선미 기자입니다. [기자] 경북 포항의 한 농장, 넓고 푸른 잎을 가진 식물이 가득합니다. 바로 담배입니다. 이곳에서는 농촌진흥청과 포항공대가 개발한 […]

  • 포항, 차세대 그린백신·바이오산업 메카로 조성

    포항시가 경북도와 공동으로 추진하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식물백신 기업지원시설 건립사업’공모사업에 지난 6일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경북도·포항시(포항TP)와 부산광역시(부산TP)가 신청했으며, 포항시는 지난 8월 27일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서의 현장평가를 시작으로 9월 5일 사업계획서 발표 및 대면평가에서 심사위원회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종 선정됐다. 포항시와 경북도, 포항테크노파크는 이번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2021년까지 135억원을 투입해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내에 식물배양시설, 그린백신 추출 및 […]

  • 바이오앱, 식물세포 단백질의약품 개척.."내년 상업화"

    ▲손은주 바이오앱 대표 “바이오앱은 식물에서 고부가가치 단백질을 생산한다. 이전에는 식물세포에서 충분한 양의 단백질을 얻지 못했다. 바이오앱은 두가지 핵심기술로 한계를 극복했다. 단백질 발현양을 높이는 고효율 발현시스템으로 식물에서 충분한 단백질을 만들고, 이를 값싸게 분리정제할 수 있는 기술이다. 제품으로 만들어졌을 때 가격 경쟁력을 가진다고 자신한다. 바이오앱은 본격적으로 상업화를 추진하기 위해 GMP 식물생산공장을 갖췄다. 국내에서 최초다” 손은주 바이오앱 대표의 […]

  • 그린백신 ‘바이오앱’, 40억 투자 유치

    식물에서 추출한 단백질로 그린백신 등 의약품을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앱이 국내 기관투자자 4곳으로부터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돼지열병 그린백신 개발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상용화 기대감을 높인 결과로 풀이된다. 5일 벤처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 대교인베스트먼트, 디티앤인베스트먼트, 원익투자파트너스 등 4개사는 바이오앱이 발행한 전환상환우선주(RCPS)를 8만주씩 인수하는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주당 매입가격은 1만 2500원이며, 기관별로 10억 원씩 총 40억 원을 투자한다. 납입은 […]

  • ㈜바이오앱, 그린백신 생산용 파일럿 플랜트 개소

    【브레이크뉴스 포항】박영재 기자=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박성호)의 지원을 받고 있는 ㈜바이오앱(대표 손은주)이 4월 27일 국내 최초로 식물공장형 그린마커백신 생산용 파일럿 플랜트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미래창조과학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농림축산검역본부와 포스코, 포항시, 포스텍, RIST 등 지역 산•학•연 기관이 참여해 바이오앱의 차세대 그린백신 개발현황 발표와 식물공장형 그린백신 생산시설 투어가 진행됐다. ▲ 포스코 제공 © 박영재 기자 바이오앱은 포스텍 연구기술에 기반을 […]